시인 박성진
■
박성진
연분홍 달항아리
밑굽이 짧아서
공중에 떠 있는 듯 신비롭다.
흰색 달항아리에 사랑받은 너
연분홍 빛으로 물들였네
핑크색 루주로 온몸을 칠한
너에게 반하였다.
유약이 흐른 흔적이 예술이다.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