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삶이란
*순자에게
■
그리움, 허공, 바람이다.
아침이슬 차가운데
못내 보고 싶은 그리움
아득한 먼 길
'순자'를 향한 그리운 마음
한컷 찍어 보낸다.
오늘 행복한 일 있었다면
잠들 때에 입꼬리 올라간
순자는 성공한 날
삶이란 보석 찾아내듯
오늘도 욕심 내지 말자
행복한 하루였으니까
간을 맞춘 맛있는 음식처럼
삶이란 행복한 하루면 족하다.
순자와 함께라면...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