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 저작권 위원회

'응모부문 산문'

by 박성진

'공모전 응모 산문'

박성진


*산문


제목:저작권 주인공이 꿈꾸는 데로



나는 항상 꿈을 꾸었죠

권리를 부여받는 꿈을 꾸었죠

나는 창작자 감정 표현을 잘하는

작가입니다.


2010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입니다. 작사, 작곡한 노래

'당신을 만난 것은'

결혼 25주년 곡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담장 안에서 피우는 꽃들

높은 울타리 넘어갈 수 없어

사람들이 꽃을 가져갈 수 없 죠


그림, 사진, 예쁜 시, 연극무대에서의

당당한 연출도 멋진 노래도 편곡, 작곡도 모두가 저작권이죠 소중한 나의 창작물에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준 저작권은

작가들의 힘의 원동력입니다.


'저작권 공모전'

K, 문화의 강국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6세부터 제한 없이

공모전에 참여하는 멋진 나라

K, POP 한국의 가수들이

세계 속에 노래로 저작권으로

부자가 탄생하는 바탕에는 저작권 작가의 창작물이 뒷 바침합니다.


저작권은 작가의 노력의 산물이며

작가의 창작물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매력에 빠져

*동주와 노래하다

*동주와 함께 가는 길 1,2권

윤동주 시집을 출간한 바탕에도

창작물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꿈은 계속, 무명의 시인으로 무명의 작곡가로 출발한 15년이 지난 지금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으로 브런치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던 어느 날 상록스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을

협회에 확인했다면서 박성진 선생님을

꼭 뵙고 싶다기에... 스님은 약속한 장소에 누더기옷을 걸치신 청빈한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김어수 문학관의

"봄비" 무료작곡의 요청을 스님에게 부탁받았죠 무료작곡을 여러 번

거절받은 상록스님이었습니다.


음악의 지식과 상식이 많으신 것을

알게 되었죠 상록스님!

시간을 많이 주셔야 합니다.


봄비 작곡은 순조로웠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인 아내가

후렴을 함께 완성하여 6개월 후

악보와 함께 스님에게 전하였습니다.


주변에 지인들을 통하여 전문가들이

작곡을 검토하신 결과가 나왔다며 상록스님의 경쾌한 전화의 목소리

만들어 주신 곡이 좋다고 하네요

박 선생님 고맙습니다.

네 스님! 저도 고맙습니다.



김어수 문학관과 영월군청에서 전문가들로부터 김어수 시인의 봄비의 작곡이 선정되었습니다.


'김어수 봄비작곡' 2025년 10월에

아내와 함께 작곡가로 인정받는 날 음악작곡에 대한 군청으로부터

감사패 수여식이 금년 가을에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으로

*부부 시인으로

*브런치 스토리 부부 작가로

*저작권 공모전에 함께 참여합니다.


뜻깊은 공모전에

작가들의 창작물이 많은 시, 수필, 음악, 그림, 창작물이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작가들이 세계 속에 한국인의 k, 문화로 저작권의 인정을 받는 한국의 젊은 작가들 기성세대의 작가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권리를 부여받는 저작권이 과학의 세계에서도 의학의 분야에서도

창작물이 보호받는 금번 공모전을 통하여 한국의 작가들이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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