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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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휘종 황제의 시
*향기로운 말이 오고
*집안이 함께하니
빛나는 집이 맑고 평안하네
*정월 대보름 놀이로 임하였네
*궁궐 정문에는 따뜻한 바람이 흔들리고
*향기로운 기운은 송나라 휘종의 것이네
*궁궐 연못
여요 청자 접시 테두리는
은을 감싸 금도금을 하였다.
송나라 시대의 유물로 접시에 새겨진
송대 휘종 황제의 시를 보면서...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