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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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80주기
암흑의 시대에서 빛나던 별 하나
추억 속에 남아 계속 빛나네
윤동주의 노래 다시 부를 때
그 빛이 우리를 비추네요
윤동주 80주년을 노래합니다
그 빛이 우리 마음에 영원히 남았죠
함께 부르는 이 순간 영원히
그 노래 속에 우리 모두 하나가 되었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 말들 가슴에 새겨둘게요
윤동주의 꿈을 이어받아
세상에 빛을 밝힐게요
오늘도 말하는 윤동주 빛나는 그 별
내일도 멈출 수 없어요
80주기 맞추어 축제의 K, POP 노래와 백일장을 펼치는 박해환 시인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