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문학바탕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동주 문학바탕



윤동주 반딧불 밤을 비추네

운석처럼 빛나던 꿈을 꾸네

달조각 모아서 시를 쓰네

동주의 마음을 노래하네


문학바탕 위에 서서

동주의 영혼을 그리네

반딧불처럼 따스하게

시처럼 별을 노래하네


윤동주의 빛을 노래해

반딧불처럼 영원히

달빛 아래 시를 펼쳐

문학바탕 꿈을 이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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