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대항한 시인 윤동주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시로 대항한 시인 윤동주


일제강점기 고통 속에

윤동주의 마음 아려

깊은 고민 결단하며

시로 대항 고뇌로


어두운 밤을 헤매도

빛을 찾아 길을 떠나요

시인의 노래 영원히

우리 마음에 울려와


고통 속에 핀 꽃처럼

영원히 기억될 거야

쇠사슬에 갇혀 있어도

꿈은 자유를 향해 가고


깊은 밤에 피어난

시 한 편이 희망이야

어두운 밤을 헤매도

빛을 찾아 길을 떠나요


시인의 노래 영원히

우리 마음에 울려와

고통 속에 핀 꽃처럼

영원히 기억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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