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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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서시
밤하늘에 별빛처럼 빛나는 꿈
어둠 속에서도 난 멈추지 않네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한 말
이제 세상에 펼치리
빛나게 피어날 내 꿈처럼
세상을 밝히는 나의 큰 별
멈추지 않아 영원히
이 찬란한 순간 놓치지 않네
시간은 흘러도 변하지 않네
내 안에 타오르는 이 열정
세상은 몰라줘도 난 알아
내 가슴속 뜨거운 별 하나
두려움을 뒤로한 채
나의 길을 걸어가네
흔들림 없이 앞만 보고
빛나게 피어날 꿈
세상을 밝히는 나의 서시
멈추지 않네 그 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