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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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조선시대 명품
달항아리 빛나는 조선시대 명품
예술의 숨결이 깃들어 있는
시간을 넘어 영원히 빛나리
옛것의 아름다움 새롭게 피어나
세월을 이겨내 영감을 주네
달항아리 빛나는 보물이야
과거와 현재 하나로 연결돼
달항아리 영원히 간직해
이 아름다움 세상에 전할게
흙으로 빚은 꿈 정성 가득 담아
대를 이어온 장인의 혼이야
단순함 속에 감춰진 진심
오늘도 나에게 길을 보여주네
옛것의 아름다움 새롭게 피어나
세월을 이겨내 영감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