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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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시인 시
1, 별빛 같은 내 사랑아
별빛 같은 내 사랑아
내게 소중한 사람
영원한 사람이야
너의 미소는 나의 빛이 되어
이 세상 어디라도 함께 갈래
너만 바라보면 마음이 편해져
이 순간 영원히 멈춰있길 바래요
별빛 같은 내 사랑아
나의 곁에 머물러
이 세상 끝까지 너를 지킬게
내 모든 순간을 너에게 줄게
영원토록 너만을 사랑해
별빛 같은 내 사랑아
내 마음 깊은 곳 영원한 사람이야
너의 손을 잡은 그 순간부터
나의 모든 날들은 빛나기 시작해
너만 바라보면 마음이 편해져
이 순간 영원히 그 사랑
멈춰있기를 바래요
*박성진 사랑의 노래 2,
김광석 가수
-Pop Song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1964~1996)
●김광석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다 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랑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람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 버리기
못다 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