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윤동주 창
창밖 세상은 어두운 현실
학교 종소리 울려 퍼지네
시인은 끝없이 성찰하며
시련의 무게를 견디네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끝없는 길을 걸어가네
시인의 마음은 영원히
희망의 노래를 부르네
책장 넘기며 생각에 잠기고
종이 위에 꿈을 적어내네
시간은 흐르지만 변하지 않는
시인의 열정은 타오르네
단풍잎 하나 맴돌아 가고
구원의 별빛이 반짝이네
고통과 시련은 계속 도네
수업을 알리는 상학종 소리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끝없는 길을 걸어가네
시인의 삶에 무게 힘들어도
끝없이 성찰하는 각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