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텝이 엉키고
그게 탱고예요
영화 속 알파치노
숨 막히는 멜로 연기
현실인지 가슴에 화살을 맞은 듯
영화에 마음을 빼앗기고
눈도 마음의 눈도 멀어버린
그 앞에 서있다.
챨리에게 보내는 구원의 외침
병사 차렷! 병사는 갈 길을 가고 나는 죽는다.
너는 살고 나는 죽는다.
아니요 다 살아야죠!
살 이유를 대라!
나는 온통 어둠뿐이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