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매미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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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일뿐인 한세월에
온몸을 불태워 울고
여름 하늘 찢어 노래한다.
잎새 흔들린 바람에도
한 생의 슬픔을 실어
맴맴 울다 별빛에 스며든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