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바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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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시인
찔러도 꿰매어도
결국은 하나이다
들숨, 날숨 되어
살아있는 바늘귀
운명처럼 통과하는 길 따라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