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댓글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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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시인의〈댓글놀이〉
안 넘겠다 다짐해도
댓글 속 선은 늘 삐뚤빼뚤
웃다 울다, 장난이 곧 철학이 된다
체포라 하지 말자
그냥 잠시 잡힌 거다
우린 이 순간,
익명 뒤에 숨은
허공의 배우들일뿐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