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박성진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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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평론가 박성진
《칭찬》
한마디 따뜻한 말이
하루를 다시 피운다.
미소 한 줄에 햇살이 번져
마음이 고요히 웃는다.
누군가 내 이름 불러
세상이 맑아질 때,
그 소리 따라 바람도 순해져
하늘빛처럼 고운 마음.
비난의 바람이 불어도
나는 칭찬을 심는다.
그 말 한마디, 빛 되어 스며
누군가를 다시 살린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