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박성진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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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정원〉
박성진 시인
시인의 시는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다.
햇살이 잎사귀 사이로 스며들 때마다
그리움이 꽃잎이 되어 피어난다.
삶의 고단한 날에도
시인의 언어, 향기로 남아
마음을 쓰다듬고
눈물마저 꽃으로 피워낸다.
혹한 세상에서도 시는 자라나
어머니의 숨결처럼
온기를 품고 노래한다.
시인의 정원은
아름다운 화원,
사랑의 향기로 가득한
영혼의 쉼터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