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뭉크의 절규가 또 나온다. 제가 여러 편을 써서 그렇다 나의 절규가 또 들려 나온다. 총탄의 튕기는 소리들이 지금도 들리는 듯 담비를 안고 있는 체칠리아의 밑에서 총탄의 파편 흔적들이 너무 많아 시멘트를 발라놓았다. 구멍 뚫린 벽들의 구멍은 큰 슬픔의 눈물 자국으로 가득하다. 바로 옆에는 바위 위에 앉아있는 엘로우 다이아몬드 위에 화려한 황금새 다이아몬드가 아름답다. 밑에는 블루 다이아몬드 바로 옆에는 "전철 문"이 보인다. 전철 안에서 정류장을 통과하는 것도 모르면서 쓴 시 들이다. 글을 쓰다가 정류장에서 몇 정거장을 지나서 마침표를 하고 나면 들리는 안내 방송소리.... 하지만 이내 건너가서 다시 탑승하고, 전철 안에서 오히려 집중이 잘되는 편이다. 우측에 황금빛 반 고흐의 카페테라스 역시 여러 편을 올려 두었다. 나의 무기는 휴대폰과, 나의 두뇌 속에 저장된 기억 속의 연결이다. 블루칩이 오래오래 나의 서툰 글을 언제까지 끌고 가려나 오늘도 행복한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