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나는 준엄한 산맥 희생의 휴머니티 너는 호수! 어두운 하늘이 나를 덮어도 결코 피하지 않으리 나는 향수를 안고 그리며 떠날 운명의 사나이!


후쿠오카의 외마디 비명소리도 향수를 그리다 떠나는 절규! 또 다른 고향을 그리다가 일찍 떠나버린 시인!


"커다란 대자연의 그랜드캐년의 별" 그 앞에 서있는 작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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