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이 되어버린 두 남자와 배선희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정현'의 공간에서 셰프의 찰카닥찰카닥 찍혀서 나온 3인의 얼굴들... 3개월 만에 만난 우리는 두 시간 동안 셰프 정현의 손에 나온 정갈하고 깊은 맛에 절로 미소가 가득하였다.


여행 작가로 페이지 파워블로거로 존경받는 배선희 작가와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글쓰기 좋아하는 '나' 평론가로 자리 잡은 청람 김왕식의 미래를 위해 파티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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