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소년들이 되어버린 두 남자와 배선희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Jul 11. 2024
'정현'의 공간에서
셰프의
찰카닥찰카닥 찍혀서 나온 3인의 얼굴들... 3개월 만에 만난 우리는 두 시간 동안
셰프
정현의 손에 나온 정갈하고 깊은 맛에 절로 미소가 가득하였다.
여행 작가로 페이지 파워블로거로 존경받는 배선희 작가와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글쓰기 좋아하는 '나' 평론가로 자리 잡은 청람 김왕식의 미래를 위해 파티가 시작되었다.
keyword
정현셰프
박성진
시인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76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배선희, 박성진, 김왕식
눈앞에 펼쳐진 연꽃의 언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