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북한, 청소년들의 죽음의 행렬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북한에서는 김정은의 공포정치가 극에 달하였다. 대북전단 속 usb에 담긴 한국드라마를 본 30명 이상의 청소년들을 수갑에 채워 즉시 처형하는 공개처형 현장을 세계가 보고 있었다.


한국 남한의 청소년들도 자살률 세계 1위에 한국은 아직도 특별한 대책마저 없다. 하루평균 7.2시간을 학업에 힘들어하는데... 학업시간을 줄여 줄 수는 없는가?


자살원인은 10명 중 3명이 우울감을 보였다. 성적문제 진학문제 <39%> 가정불화 <17%> 스트레스, 수면부족, 질병의 두려움 <20%> 스마트 폰 과의존 위험군<10-19세 37%> 꿈을 키우고 실현해야 할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미래가 흔들린 지 오래되었다.


특히 14세 미만 여자 청소년 자살률이 2023년 기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 1위 국가이다. 15세-19세 여자 자살률 역시 두배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대전은 십만 명당 29.3명의 자살률을 보여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코로나 사망률이 1.23%였는데 청소년 자살률은 무려 25배가 넘는 수치이다. 북한은 자유롭지 못한 극한 공포정치를 감행하는 김정은을 세계가 보고만 있다. 청소년의 문제는 남한도 북한도 해결 못하는 후진국이다. 미래의 꿈꾸는 청소년들의 죽음에 대한 사각지대와 북한당국의 공포정치는 언제까지 지속되려나?


청소년 자살률 세계 1위 한국의 현실이 처참하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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