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희 작가 <박성진 시 연작 2>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연꽃을 사랑한 맑은 향기! 성스러운 연꽃을 그녀의 정신에 담았다. 고요한 산사에 아침이 올 때에도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에 정신이 맑아진 벌나비 연꽃 배선희! 만개하여 활짝 핀 연꽃처럼 청송의 소녀는 어느덧 갑순이꽃이 되었다.


한국의 고찰을 다니며 여행하는 여행자로 한국에서의 14년! 바다, 명승지, 문학회,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찰카닥찰카닥! 그녀의 손에 잡힌 사진마다 세계를 누비는 인생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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