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의 삶의 철학 <박성진 시 연작 3>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하늘은 시인이다. 땅은 광명이다. 사람은 눈물이다. 같은 시인으로 그의 품격 또한 겸허하다.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항상 응시하는 시인은 진솔하며 모남이 없는 순수 '서정성이 빛나는 시인'으로 평가하는 엄창섭 시인! 삶의 표현에 간격이 없는 순발력과 재치가 매우 빠르다 하신 정다운 스님!


야생화를 보면서 심장이 두근거려 뿌리째 조심히 뽑아서 그녀에게 전하는 첫날! "꽃보다 아름다운 페이지 배선희"의 살아온 '단편'을 보았다. 연꽃이 아름다운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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