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자유의 진정성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Ai는 인간의 현재와 미래에까지 파고들었다. 21세기 불확실한 시대의 우리에게 생활, 문화, 아이디어, 전쟁에 이르기까지 ai를 입력하면 데이터가 나온다.


아름다운 시 한 편 들려줘하면 망설임 없이 ai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읊어준다.

자유의지가 필요 없다면 프로그램하여서 입력된 데로 살아도 괜찮은 것일까?


돈 많은 부자의 욕망의 코드는 입력된 대로 살아가도 불편하지 않을까?

인간의 자유의지는 창조주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창세기에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한 것은

지켜야 할 "관계"이며

다른 과실은 먹으라는 " 허용"이다.


이 한계와 허용의 법칙은 인간의 한계 안에서 지키려는 자유의지에 속한다.

흙의 존재는 떠나게 된다.


그때까지 인간본연의 자유의지를 ai에게 허용하면 사람의 자유의지도 로봇이 되어갈 텐데 ai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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