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사라 예보는 슬픔이 존재한다.
건물에 박혀있던 총알자국들 그 위에 시멘트를 바르는 시민들
사라예보는 아직도 치유되지 못한 전쟁의 아픔이 미처 때우지 못한 건물들이 그날의 아픔을 증명하고 있다.
총탄의 흔적을 시멘트로 발라도 지울 수 없는 사라예보의 건물들은 전체가 총탄자국들이 박혀있어 그날의 내전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듯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