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궁 청양 치매 예방대회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박성진의 헌정 시: 치매가 사라지는 날까지 한국에 일백만 치매 환자는 어디에서 살고 계실까요?


바로 여러분의 가족일 수 있습니다. 아픔과, 고통에 서러운 사람들 기억의 고장 난 것을 누구에게 원망할까요? 경증치매 이백만의 아픔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억의 저장고 두뇌가 아파하는 신음의 소리가 들려온다. 뇌의 아픔을 위하여 여기 한궁과, 배선희의 이름 걸었다.


청양에 큰 대문을 활짝 열었다. 청양의 한궁 지도자들 300명 천사들이 작은 슈바이처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아픔과, 위로의 큰 대문을 열고, 시작하는 함께 나눔의 현장의 이날을 내 어이 잊을 수 있을까?


우뚝 솟은 한궁의 깃발을 보아라! 봉사와 희생의 깃발이 펄럭이며 노래하는 아! 세계의 여행자 파워블로거 배선희도 함께 노래하는 뜨겁게 달구어진 청양치매 예방대회의 선포식이여!...


사랑과, 관용이 시작되는 이날에 동참하는 객석의 한 사람 한 사람까지 아! 눈부신 동참이여! 아! 행복한 내일의 치매가 없는 그날까지....


하늘이여! 하늘이시여! 축복하소서! 이날을 축복하소서! 하나님도 부처님도 축복하는 거룩한 이 날에.... "2024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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