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한 사랑
제목:"보석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보석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의 가치평가를 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살펴본다. 유색 보석의 청명한 하늘색은 사파이어이다. "푸른 초원"을 상기시키는 비취와 에메랄드의 신비로운 초원 앞에서 형형색색의 유색보석이 주는 아름다움에 신이 주신 자연보석의 선물에 경외하게 된다.
다이아몬드는 색이 없는 무색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인에 70% 이상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인을 살펴보면 색이 없는 다이아몬드의 매력적인 이유는 광학적 특성으로 볼 수 있다.
무색이면서 최고의 굴절률과, 최고의 휘광율을 보여준다. 연마와 커팅을 통하여서 최고의 경도의 섬광을 <반짝임> 선사하기 때문에 보석의 왕으로서 사랑받는 존재의 이유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인기 많은 다이아몬드의 핫한 사랑보다 더 단단하고 섬광 <반짝임>을 내는 사랑은 없을까?
현대인을 위협하는 것들이 많지만 고독한 사회 속에서 기쁨과,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하여 불안함을 느끼는 10대와 청년들부터 기성세대에 이르기까지 경제와 질병 <코로나> 등에서 발생하는 인류의 큰 고통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조류독감의 사람 간에 전파가 곧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가 언제 시작될지 바이러스의 조건들이 충족되었다고 보는 세계보건기구에 보고서를 한 달 전에 발표하였다.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는 심기워지게 될 것이다. 바이러스의 예견된 절규 앞에선 세계인들은 속수무책이다. 당하는 인류와 살기 위하여 진화하는 바이러스의 생존방식 사이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주어진 삶에 최소의 가치와 행복한 삶을 누릴 수가 있을까?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한 사랑으로 찬란한 인류문화를 꽃피우며 살아왔던 인류이기에 전쟁과, 바이러스보다 더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이기에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보석보다 단단한 사람들에게 공포의 절규와 대치하는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이기적이지 않은 사랑의 정신으로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 단한 마음으로 21세기를 살아갈 주인공으로 오늘도 무색의 다이아몬드가 휘광율과 섬광이 반짝이는 아름다움으로 존재하듯이 오늘도 삶을 빛나게 살아야 이유이다.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한 사람을 위하여 개인의 삶의 가치를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넘어선 무색이면서 최고의 굴절률과 반짝임이 변함이 없는 존재의 이유이다.
다이아몬드의 매력적인 빛의 존재를 넘어선 사람의 정신이 밝게 빛을 뿜을 때 오늘도 행복한 삶을 누리는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한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