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달빛 별빛에 생명을 담았다.
보혈의 조각배는 동주의 혼
둥둥 떠있는 보혈은
동주의 속삭임
캄캄한 하늘아 오너라
먹구름도 오너라
오늘도 아픔의 길을 걸어도
동주와 함께 걷기에
두려울 것 없어라
바다 위에 띄워놓은 빨간 배
보혈의 색이 흐려지면 수혈을 받아
다시 또 띄우는
동주의 조각배에서 흐르는
붉은 피 오늘도 나라와 위한 사랑의 기도를 하는 동주가 있어 행복한 날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