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수양버들 나무를 보며
용담 저수지
by
박성진
May 20. 2024
봄비 쏟아져 한 줄금 내린다. 따뜻한 봄이 오려나 봄처녀 마음 두근거린다. 용담 저수지 호숫가 수양버들 짙은 연두색 땋은 머리 길기도 하여라... 비가 그치고
쨍하다
해 뜬 날 무지개가
떠올랐다. 수줍은 새색시
꽃가마 탈
꿈을 꾼다. (2024 3.1절 용인 용담저수지 아내 김은심)
keyword
저수지
봄비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85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생존조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유명을 달리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