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마더 테레사로 잘 알려진 테레사 수녀님은 1948년부터 인도의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돌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에 비해 무척이나 낙후하고 어려운 간호 업무를 같이 하기 위한 간호사를 선발할때 그 분만의 기준이 있었다고 합니다. 개인의 성향이나 역량보다는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고 합니다. 누군가가 왜 웃을 수 있는 사람을 뽑느냐고 물었을때 그 분께서는 '이 일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운 일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러한 역경을 보다 쉽게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미래에는 수많은 역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께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을 하나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미소'를 선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