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지 모를 불안감이 스멀스멀 생긴다
약간의 슬픔감정도...
그럴 게 딱히 없는데.. 호르몬 탓인가
낼이 월요일이라 그런가
내가 작아진 느낌
좀 막막한 느낌
별거 없는데..
그래 별거 없어 별거 있어도 또 거기에 맞게 하면 돼
불안할 필요 없어
괜찮다.. 괜찮아질 거야..
잘하고 있고 잘되고 있어...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도 있잖아...
열심히 되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