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추모공원에 다녀왔고제사를 지내지 않아평소와 다를 게 없었다.아이를 학원에 보내고마트도 가고청소도 하고.저녁쯤,요양원에서 일어난 기사를 보다가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아빠도 요양원에 계셨고그곳에서돌아가셨었다.아무렇지 않았는데….아빠,미안하고고맙고사랑해.그렇게또 하루가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