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퍼스널컬러(가을,겨울)
사람의 얼굴형태로 이유없이 착각을 받을 때가 많다.
사회생활을 할 때 가장 힘든 것이 사람관계라고 본다. 일은 하다보면 몸에 익고 기술은 배우면서 실력이 향상이 되지만 사람관계는 꼭 그렇지 않다. 교과서, 많은 지침서에도 인간관계는 이렇게 저렇게 이론적으로는 많아도 너무 많아서 그대로 적용해 보면 금방이라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잘 해낼 자신이 생긴다. 실제로 사람을 사귀는 과정에서는 이런 이론 지침서가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적용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첫인상에서 그 사람을 평가하고 평가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바로 얼굴유형에서 풍겨저 보이는 전체적인 스타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오늘도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형으로 인해 오해를 받을 것이다. 동그란 얼굴형에 코가 납작하면 귀엽고 순하다고 생각하며 네모난 얼굴형에 부드럽고 뽀얀 피부의 사람을 보면 호감이 간다고 말한다. 60회에서 봄 타입의 얼굴형과 여름 타입의 얼굴을 형을 구분해 보았다. 봄 유형의 얼굴형은 밝고 화사하여 늘 만나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해주는 타입이며, 여름 유형의 얼굴형은 편안함과 믿음이 가는 순수함으로 안정감을 주며 모두를 편안하게 해주는 타입이다.
퍼스널컬러의 얼굴형으로 가을과 겨울을 나누어 본다.
가을 유형의 얼굴은 장방형(긴형)의 얼굴형으로 좁고 길며 얼굴에 살이 없고 길어 잇몸이 약간 돌출되어 있는 얼굴형이다. 얼굴이 가늘어 보여 옛날에는 이민의 얼굴이라고 일컬었던 얼굴형으로 한복과 쪽머리에 잘 어울렸고, 고전적인 분위기가 있으나 소극적이고 생동감이 결여되어 보인다. 실제의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느낌을 주며 침착하고 고상한 이미지의 얼굴이다. 가을 유형의 얼굴형으로 퍼스널 컬러 유형 중 . 가장 세련되고 옷이 잘 어울리는 모델같은 이미지의 사람들이 많다. 헤어 스타일이면 헤어 모델, 패션 스타일이면 패션 모델, 얼굴색(안색)이 늘 아픈 사람처럼 보이므로 입술이나 치크 등으로 혈색이 돌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점이 있다. 그들이 걸어가는 모습은 길에서 런 웨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겨울 유형의 얼굴은 타원형(계란형)얼굴형으로 입 될 게 없다. 이상적인 얼굴이다. 이렇게 생겨서 그런지 어디를 가도 환영받기가 쉽지가 않다. 항상, 늘, 따라 다니는 수식어는 잘난체 한다, 차갑다, 냉정하다, 독해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다. 인정머리가 없다. 겨울타입의 얼굴형을 하고 있는 내가 봐도 그런 느낌으로 보여진다. 이 유형의 사람들 중에는 대체적으로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 푸른 빛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리고 얄미울 정도로 얼굴이 작다는 것이다. 사진을 찍을 때 아무도 옆에 서기가 싫다고 한다. 이목구비는 눈, 코, 입이 적당하며 특히 코가 오똑한게 이들의 특징이므로 얼굴형은 더 이상 입 될게 없다.
가을 유형의 얼굴형의 사람과 겨울 유형의 얼굴형의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서 구설수에 오르내릴 수 있으므로 조금은 자신의 얼굴을 내세우기 보다는 양보와 배려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를 보여주므로서 원만하하게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얼굴형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강하게 보이므로 장점과 단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 본다. 사람이 어떻게 다 좋을 수가 있을까? 그러나 함께 여서 행복하다. 조금만 양보를 하면 편안한 심리로 행복할 것 같다.
동양인의 얼굴 유형 중 한국인의 얼굴은 다양하여 두개가 대립되는 형이 있으며, 하나는 북방계형 한국인과 남방계형 한국이다.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 위턱이 앞으로 돌출 되지만, 아래턱은 뒤로 들어가는 얼굴형이다. 한국인의 얼굴형을 북방계와 남방계로 나눌 때 서구형에 가까운 쪽은 남방계이다. 코가 오똑하고 는과 입이 크고 귀가 커서 전체적으로 윤곽이 선명해 보인다.
한국 남성이나 여성은 미인 미남이 많아서 외국사람들은 한국사람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것이다.
우리의 얼굴형은 동양인 중 가장 눈에 띄게 생겼으므로 세련된 에티켓으로 얼굴 값을 해야겠다.
얼굴형과 퍼스널컬러가 만나서 나를 호감주는 인간 심리학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