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는 사랑스런 벨!
'혼자는 무섭고 힘들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힘든일도 행복한 일이 되고 어려운 일도 이겨낼 용기가 생긴 다는걸 가르쳐주고 싶었어요.'
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