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었다.

기다렸다.

by 모아

똑똑

아무런 대답이 없다.

다시

아무도 없는걸까?


답답한 시간만 흐른다.


그냥 문을 열까?

돌아갈까?


그냥 문이었다.

누구라도

언제라도

열수있는 그냥 문


대답을 기다렸다

항상

그냥

똑똑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