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었다.
기다렸다.
by
모아
Jul 29. 2022
아래로
똑똑
아무런 대답이 없다.
다시
똑
똑
아무도 없는걸까?
답답한 시간만 흐른다.
그냥 문을 열까?
돌아갈까?
그냥 문이었다.
누구라도
언제라도
열수있는 그냥 문
대답을 기다렸다
항상
그냥
똑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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