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야기
푸른 상상을 한다
푸르디 푸른
초록빛 하늘아래
틈틈이 비켜나간
하얀 햇살맞이
눈부신 여름 햇살 아래서
초록빛
푸른 하늘을 상상한다
송글송글 푸른 물방울이 뚝뚝
차디찬 계곡물에
뜨거워진 발을 담그고
고개들어
조각보 같은 햇살을 바라본다.
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