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사랑을 돈이랑 바꿀까요?
나도 실망을 주기는 싫었어!
나도 돈이 좋아!
걷다가 걷다 보면....철마면 원효대 고양이들이 반겨주던 암자
그래도 낭만이 있다면.....
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