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나리카노보다 괴로운 복불복.
셋째는 엄마 아빠 모두 제일 나이가 많을 때 생긴 아이임에도 가장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고 있습니다.(태동부터 남달랐죠)두 아이는 일찍부터 소아과에 출근도장을 찍었는데, 코로나 덕에 외부활동이 적어서인지 잔병치레가 적은 편입니다. 얼마 전 남자가 아몬드를 잘 챙겨 먹으면 태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남편이 3년 전부터 견과류를 아주 잘 챙겨 먹었습니다.(어쩌면 오래전부터 혼자 계획하고 있었을지도) 임신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