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해주시겠습니까?

신인 소설가의 서평 구걸

by 박희종

처음으로 소설을 출간하고,


기쁜 마음으로 여기저기 소식을 전했습니다.


처음에는 예약 판매기간이라 부담이 없었지만,


배송이 시작되고 사람들이 글을 읽기 시작하자


두렵기 시작했습니다.


내 소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떤 소감을 남길까?


다음 책의 출간을 앞두고 있고,


세 번째 소설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하나씩 쌓이는 서평이, 큰 힘이 되기도 하고


큰 배움이 되기도 합니다.


서평을 써주시겠습니까?


제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써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7bok2nom@hanmail.net


예쁘게 서명한 책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얼마나 연락을 주실지는 모르지만, 준비한 물량보다

많이 연락을 주시면 선착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최대한 많이 준비해 볼게요.)


제가 브런치로 꿈을 시작한 만큼,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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