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52
그러게
"밤을 위로하는 마노"라는 곡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의 밤을 위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입에 맞으신다면, 천천히 곱씹으며 풍미를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