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과의 전쟁 과 사료 감당
고양이를 키우기전까지는 고양이 똥치우기를
깊게 고민한적이 없다.
6마리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촤대 난코스가
매일 똥치우기이다.
다행히 아아들은 모래애서만 싸는 머리가 좋은 아이들이라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점점 커갈수록 똥양이 많아져
자동화장실설치에 그외화장실도 5개너 된다.
반나저을먼 지나면 똥양은 10가 된다.
게다가 6녕이들은 그럴게 똥응 싸대도
집사가 와서 똥을 치우면옃에서 기다렸다가
화장실이 모래갈이를하고 치우고나면
왕감저-두부-망고-쿠니-뭉치-치즈 순으로 청소된
화장실만 들어가거 또 싸니
대환장파티다.
돌림노래마냥 치우면 싸고 치우면 싸고
환장할 노릇이다.
게다가 왕감자와 쿠니는 깨끗하게 똥을 싸려고
서서 용변을 본다.
“야 이제 그만싸!!”
라고 말해도 한마리씩 계속 들어와서 똥파티를 한다.
이것들이 집사만 오면 똥을싼다.
문제는 모략감당이 안돤다.
두부모래부터 좋다는 모래를 다 써봤지만
결국은 질이 아니라 탈취성분이 강하고
양 많은게 최고다.
그래서 쿠팡에서 벤토나이트모래를 대용량으로 주문 해서 쟁겨놓고 써야한다.
일반 애견샵에 파는 모래가지고눈 이틀도 못간다…
사료도 마찬거지이다.
독일,로얄캐닌 부터 시작래서 유산균 함유된것부터
좋다고 비싸는것 다 이용해봤지만
다 필요없고 대용량 사료가 최고이다.
일반 사료는 2일정도 가면 없어진다;;;
다묘가정이라 서로 경쟁하듯 먹어치우기때문에
사료비도 감당이 안된다…;;;
ㅎ ㅏ.. 유튜버라도 해야하나..
쿠니는 갈수록 커가고 먹어대는 것도 엄청나고
특히 츄르는 5개를 먹어도 성에 안차는 아이인지라
닭가슴살 7개 정도 먹여줘야 찡찡거리지를 않는다.
고양이 키우는것은 자식 키우는것과 같다.
병원비에 사료비 모래값만 해도 엄청나다.
단순희 귀엽다고 키우면 엄청난 것들을 감당해야한다.
털과의 전쟁과 똥의 전쟁 사료값..등등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간식을 적게 주면 학원을 엎는다..
그리고 온동네에 털이 수북히 쌓여있다.
그래서 우리집은 질보다 양이다.
매일 털빗기도 일이다.
이 많은것들을 매일 감당해야한다.
그렇지만 6냥이들이 나에게 주는 정서적 안정감과
힐링은 이 모든것을 덮어준다.
그래서 이 모든것들이 나에게는 즐거움이다.
매일 집사를 기다리는 울 냥이들
6냥이들 덕분에 며칠전부터 조회수가 폭발하기 시작했다.
오늘자로 우리학원 서열정리 글이 1만뷰를 앞두고 있다.
어제는 2위였다 이제는 1위로 올라갔다.
고맙다 .6냥이들아~~
오늘은 츄르 파티하자!!!
p.s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