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고양이 어머니회 회장님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by corescience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찐다.

그러나…오전수업부터 달려야한다.

다음주가 개학인 아이들이 많아 이번주까지

오전 내내 수업중이다.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떠먹는 요쿠르트 1개씩

다들 비우고 수학문제를 풀고있다.

메인쿤 쿠니가 이걸 놓치지 않는다.

집사것을 노리다 욕을 먹었다.


얘는 진짜 오로지 먹는곳에만 관심이 있다.


잠시 화장실을 갔다온 사이..

교실에서 꺄악 소리가들린다.

알고보니 쿠니가 집사의 빵에 입을 대셨다…

누가보면 밥굶기는줄 안다.

사료도 먹고 츄르에 닭가슴살까지 드시는데도

식탐은 엄청 나다…


그렇게 한바탕소동 후..쉬는시간에..

냥프로펠러 장난을 치다가

벽 뒤로 프로펠러가 날라갔다.

이걸 꺼낸다고 난리부르스가 펼쳐졌다..

https://www.instagram.com/reel/DNUp5bABXoh/?igsh=N2xlMWRqZDh0OXV1


늘 즐거운 아이들.

아..배고프다..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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