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차량이 2대가 있다,
학원차량을 사고 운전하려면 1종 보통이 필요했다.
나는 대학교1학년때 친구와
2종 오토를 땄다.
그때 당시에 1종이 뭐가 필요하겠어라는 생각에 2종 오토로 운전면허를 땄다.
그게 큰 문제였다.
그래서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하고
3일만에 도로 주행 시험에 통과해서
1종 보통을 따야만 했다.
스틱차량은 엄청난 부담감이었다.
중간에 시동이 몇번이나 꺼지고..
3일만에 따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지만..
결국 해냈다.
지금 나는 스타렉스차량을 몰 수있다.
하지만 이 후유증으로 이석증을 앓고있다.
그래서 학원차량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
현재 학원에는 차량선생님이 2분 계신다.
3일간의 운전면허따기에
이석증까지 얻었지만
나의 학원일을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