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의 신기한 마법 3

글쓰기가 즐거워지는 이유

by corescience

브런치 작가 8일 차다. 오늘은 수업이 너무 아침부터 너무 많다 보니 오전에 글쓰기를 못했다.

나의 요즘 루틴은 하루 2편 이상 글쓰기이다. 가장 큰 이유는 나의 힘든 마음을 글로 정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으로 받은 상처를 글로 치유하고 있다. 지금도 너무나도 피곤 해서 쓰러지겠는데 글을 쓰는 이과정이 너무나도 행복하다.


요즘 새로 생긴 루틴은 H-잊었니 1시간 듣기와 글쓰기이다.

지금도 그 노래를 들으면서 따뜻한 히비스커스 차 한잔을 하면서 글쓰기에 매진 중이다.

히비스커스 차 한잔을 마시면서 글을 쓰는 이 시간이 나에게는 일상 중 제일 소중한 시간이다.




매일매일 브런치의 신기한 마법에 빠진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다. 어설픈 나의 글들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8일 차 초보 작가가 벌써 조회수 8000 뷰를 돌파했다. 내가 안정적인 정서상태를 유지하는 가장 원천은 글쓰기를 통한 나 자신의 성찰이다.



오늘도 브런치의 신기한 마법에 행복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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