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 병원에갔다.
24시간 홀터를 떼야하는 날이다.
떼고나서 바로 다른 병원으로 향했다.
위내시경검사하면서 위는 이상없는데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어 약을 먹었는데
오늘 재검사하는날이라 급히 달려갔다.
헬리코박터균 재검사에 혈액검사까지..
6개월에 1번씩 피검사를한다.
검사결과..
100명중90명은 균이 죽는데
나머지 10명은 안죽어 2차 약을 복용해야한다는데..
나는 나머지 10명이다..
...
약국에 들려 약을받았는데..
엄청나다..
항생제인데 하루4번 복용이다..
2차투어에 마지막병원까지 들르니..
오전이 다끝났다.
오늘 학원을 쉬어 밀린 병원을 다녔다.
오늘도 계속 마음다스리기중이다.
마음을 다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