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은 지나간다

일주일이 흘러갔다(보라토끼작가님 삽화 )

by corescience

일주일이 일년같았다.

울며 쓰러지기를 몇번이었던가.

더는 눈물도 나지를 않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갔다.

일요일이다.

아침에 눈을 뜨니 이상하리

숨쉬는것조차 싫어진다.

모든것이 싫어진다.

그래도 극복해야한다.

그래야만한다..


다행히 눈물은 말라간다.

내일부터 밀린업무가 엄청나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처리해야할일들이

산더미이다.

일주일을 죽은사람처럼 지냈다.

힘을 내야하는데 나지를 않는다.

이제부터는 내가 숨쉴 방법을 모색하기로했다.


이 터널의 열쇠는 내가 쥐고있다.

내마음이다.

이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나를 괴롭힌다.

모든것은 나자신의 문제이다.

이겨내자..

이겨내자..

이겨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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