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를 신청했다.

편해지고싶다

by corescience

밤마다 잠들기위해 빗소리,물소리등

명상음악을 듣고잔다.

최근에는 불경을 들으며 자니

마음이 편해진다.


TV를 보다가 템플스테이를 하는것을 보았다.

108배를 해보고싶었다.

그리고 스님과의 대화도 있다고 해서

큰 결심을했다.


1박2일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신청했다.

추운것도 싫고 밖에 나가는것을 싫어하는데

신청부터했다.


인생은 한치앞도 모른다.

현재의 나를 생각하지도 못했다.


체험한다고 답을 구할수는 없지만

인생의 답을 찾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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