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을 먹이는 학원입니다.

창의적인 박원장

by corescience

토요일은 오전수업부터 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나도

아침을 못먹고 나온다.


공복이면 모두가 힘들다.

효율적으로 하려면 아침밥이 필요하다.

맥모닝세트도 주는데

오늘은 라면파티를 하기로했다.


그래서 박원장이 준비했다.

40개를 샀는데 거의 사라졌다.;;;

아이들이 배불러 웃으며

문제 풀때가 기분이 좋다.


오늘은 아침부터 프린터기가 고장이나서

결국 다른 프린터기로 교체한다고

애먹었다.


오늘 과학탐구대회 작품준비를

해주고 프린터기도 고쳐야하고

오후수업까지..


뇌용량에 과부화가 와서

일단 멍때리는중..

일단 점심을 배민으로 주문하고..

머리를 정리중이다..


역시나 일은 많고

무엇부터 해야하나 고민될때는

먹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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