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물
두 마음 모여
빚어낸 향기
맑게 맺혀
바람의 노래 사이로
여기 고개 드는
산.수.국. (山.水.菊.)
꽃
작가 / 등단 시인 / 글쓰기 강사 rain on... 마른 곳을 적시는 빗방울이고 싶은